게이트테크놀러지

로고

    • 회사소개
    • 주요실적
    • 찾아오시는 길
    • PCB조립
    • 컨트롤러개발
    • PC프로그램
    • FAQ
    • 온라인견적문의
 
 
 
견적문의 오시는길
   
게시판게시판  
 
 
작성일 : 22-02-12 12:12
"학교 무사히 다녀오겠습니다"…확진자 3000명에도 내일부터 전면등교
 글쓴이 : 서이
조회 : 83  
21일 교육부에 따르면 내일인22일부터 수도권 유·초·중·고교에서도 전면등교가 시행된다. 이미 비수도권은 전면 등교 중이다.

교육부는 수도권 전체 학교 가운데97% 가량이 전면 등교를 시행할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18일 기준으로 전국 2만447개교 가운데82.7%인 1만6912개교가 등교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수도권에서는7743개교 가운데5984개교(77.3%)만 등교수업을 하고 있다.

방역지침도 완화했다. 가족 가운데 확진자가 나왔더라도 예방접종을 완료했거나 코로나 검사에서 음성이 나오는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등교할 수 있다.

하지만 일일 확진자수가3000명을 웃도는 상황이어서 학부모들 사이에서 방역에 대한 불안감도 상당하다. 지난11일부터17일까지 일주일간 일 평균으로 학생은330.3명, 교직원은22.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는 주간 단위로 역대 3번째로 많은 숫자다.

교육당국은 학생들의 백신 접종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현재 연령대별 접종 완료율은18∼29세88.9%,30대86.5%지만, 접종이 늦게 시작된12∼17세는12.8%에 그치고 있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지난19일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방역패스를 청소년에게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 중에 있다"며 "다음 주 일상회복지원위원회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통해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n.news.naver.com/article/009/0004882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