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외무성의 차혜경 일본연구소 연구원은 오늘(28일) 외무성 홈페이지에 올린 ‘을미사변은 전대미문의 국권유린범죄’ 제목의 글에서 “명성황후 살해 사건과 관련하여 일본 정부는 지금까지 조선 봉건 정부의 내란에 개별적인 일본 민간인들이 가담한 행위인 듯이 진상을 오도하면서 사실 전말을 왜곡 은폐해 왔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http://news.v.daum.net/v/20211128170526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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