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9시까지 전국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가 전날 대비 200여명 줄어든 4006명으로 집계됐다. 다만 인천의 경우 동시간대 역대 최다 확진자가 나왔다. 교회발 '오미크론' 확산세가 심상치 않다는 우려가 나온다.
http://news.v.daum.net/v/2021120422381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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