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의 유흥주점에서 술을 마신 여성 종업원과 남성 손님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숨진 손님의 차량에서 나온 흰색 가루는 필로폰(메스암페타민)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최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숨진20대 손님 차량에서 발견된 흰색 가루64g이 필로폰이라는 서면 답변을 받았습니다.
또 숨진 2명과 함께 술자리를 했던 손님 3명과 다른 종업원 1명의 소변 마약검사에서는 음성이 나온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http://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210602?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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